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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은 각박해도 인정이 따뜻한 병원입니다.

18.04.06김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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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훌륭한 점을 들어 추어주거나 높이 평가함이 무슨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으로 주저하고 있다가 그동안 느낀 감동을 그냥지나칠 수 없다고 마음먹고 글을 작성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한 뉴 실버 세대 몇자 올림니다. 2015년 후반부터 현재까지 검사와 진료를 받기 위해 병원을 내원한지 3년을 지나오면서 마음속 깊이 뭉클한 감정을 느낀적이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이 친근하고 다정하게 대하며 접수와 진료를 도와주고 환자를 보살펴 주시던 백의 천사 여러분과 녹내장 담당 김미진 교수님께 감명을 받고 고마움에 진심을 다해 감사드림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