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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훈선생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21.02.24정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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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훈선생님 그동안 평안히 잘 지내셨나요?
저는 작년 가을에 선생님으로부터 녹내장 수술을 받고, 지금은 안압이 잘 조절되어 아주 평안한 가운데 지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1차 수술을 받은 후에 일정 기간 안압이 조절되다가 또다시 재발된 상태에서 결국 한국으로 나가 치료하기로 결정을 하고, 팬다믹 가운데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눈 상태가 너무 안 좋다 보니 여러 안과를 다니는 가운데 재수술을 받지 못하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 가운데 김안과를 찾게 되었고, 황영훈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첫 진료 때에 너무나 긍정적인 말씀과 함께 한 주 후에 수술을 하자고 권하시면서 여러 방법이 있는데 눈에 가장 피해가 덜 되는 수술부터 해보자고 권해 주셔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김안과를 찾았을 당시 만해도 사실 그냥 포기하고 미국으로 들어갈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의 권유로 마지막으로 김안과를 내원하게 되었고, 그곳에서 황영훈선생님을 만나 수술도 잘 받게 되었고, 지금은 안압이 잘 조절되어 아주 평안하게 지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시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너무도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매우 긍정적인 이야기와 함께 두번의 수술도 받게 해 주시고, 이렇게 지금 평안하게 일상을 지낼 수 있도록 치료해 주셔서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언제든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할 기회가 되시면 꼭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방문 전에 꼭 이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