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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안과병원 - 김안경센터 (https://cafe.naver.com/kimseyewearcenter)

운영시간
▷ 평 일 : 오전 8시 30분 ~ 오후 5시 30분
▷ 토요일 : 오전 8시 30분 ~ 오후 1시 30분
▷ 일요일 & 공휴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 136 김안과병원 본관1층 김안경센터

02)2676-7932
안경테

김안경센터

정기적인 정밀 시력검사와 안경교정은 건강한 눈과 선명한 시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이고도 반드시 필요한 일입니다.
김안경센터는 안과전문병원인 김안과병원 본관 1층 안경원으로 소아 사시 및 사위를 교정하는 프리즘 및 고도수 렌즈와 안질환(녹내장, 백내장, 망막병증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렌즈를 전문적으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안경센터위치

★김안과병원 본관 1층 로비의 당일접수처 반대편에 위치합니다★

★ 청광 차단 렌즈

디지털 기기 화면에서 나오는 유해한 블루라이트(청광)는 눈에 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안경 렌즈에 청색광선 일부분을 차단하는 코팅을 입혀서 눈으로 전달되는 유해광선을 최소화 시킵니다.


디지털 기기 사용시 느끼는 눈부심 감소로 인한 편안한 시생활

장기적 노출 시 유발하는 망막 손상, 황반 변성 예방

영구적으로 망막에 광화학적 변성 위험 예방

청광차단렌즈

특수렌즈의 특징 및 용도

  • 프레스넬 프리즘렌즈
    • 프리즘 렌즈의 기저방향 두께를 감소시키는 목적이 있습니다. 다만 재질의 투명도 막의 면이 고르지 못하므로 시력을 3%정도 저하시킵니다. 외관상 선이 보이고 사위, 사시용 강한 프리즘 렌즈의 중량과 두께경감에 효과가 뛰어납니다.
  • 안질환용 렌즈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 황반변성, 망막색소변성증, 녹내장, 백내장등 안질환이 있는 고객에게 대비감도나 시야, 눈부심등에 도움을 주는 특수염료로 착색된 렌즈입니다. 본인에게 맞는 색상을 눈앞에서 직접 비교해 보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다초점렌즈
    • 안경렌즈 하나로 원거리에서부터 근거리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으로 시야를 확보 할 수 있도록 특별하게 설계된 렌즈입니다. 안경도수가 위쪽으로부터 누진적으로 변화되어 주변 사물에 대한 편안한 시계를 구성해 줄뿐더러 원, 근거리의 감각을 안정되게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 보행 시 안전하며 눈의 피로 또한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개개인의 예민도와 연습시간에 따라 적응하는 기간이 다소 오래 걸릴 수 있는 렌즈입니다. 외관상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와 구별이 되지 않아 미용적으로도 좋습니다.
  • 중.근용렌즈 (사무용 렌즈)
    • 중간거리와 근거리를 위주로 제작되어 컴퓨터와 서류 작업이 주업무인 고객에게 상당히 측화된 안경렌즈입니다.
      본인이 주로 보는 거리만큼만 잘 보이도록 렌즈 도수를 지정하여 설계된 맞춤형 근거리 작업용 렌즈입니다. 누진다초점 만큼의 울렁임과 어지러운 현상이 거의 없으며 시야가 매우 넓지만 누진다초점처럼 모든 거리를 볼 수 없으므로 정해놓은 거리외에 안경이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이중, 삼중 초점렌즈
    • 원거리, 근거리용 두 용도의 렌즈가 한 렌즈 상에 있기 때문에 안경 두 개를 번갈아 끼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원거리에서 근거리 시선외에 그 사이 중간거리가 흐려보이고, 외관상 근용부분이 표시가 두드러져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 조광렌즈 또는 감광렌즈 (일명 변색렌즈)
    • 실내에서는 무색에 가까운 엷은 색으로 실외에서는 자외선과 단파장의 가시광선의 조사량이 많으면 즉, 자외선이 강하면 강할수록 짙은 농도의 색으로 바뀌는 렌즈입니다.
      국내에서는 여름보다 겨울에 자외선양이 많아 더 짙은 농도로 색이 변합니다. 오랜기간 사용시 변색의 기능이 상실되며, 렌즈를 교체해야 합니다.
  • 근시 진행 완화 렌즈
    • 렌즈 회사의 기능성 렌즈의 일종으로 근시진행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만들어진 특수 설계된 안경렌즈 입니다.
      일정 이상의 나이가 되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근시 시작과 동시에 꾸준히 착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능에 따른 분류

  • 일반렌즈
    • 코팅이 안된 렌즈로 multi coating 렌즈가 나오기 전까지 사용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선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 코팅렌즈
    • 1983년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렌즈에 반사 방지막을 입혀 투과율을 높인 것으로 초기에는 단면 코팅이 나오다, CR multi coating 렌즈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코팅렌즈는 녹색, 옅은 파란색, 금색, 보라색 등의 코팅 칼라가 있는데 이는 가시광선의 파장대역폭이 크기 때문에 여러 개의 파장 중에서도 반사방지효과를 줄 수 없는 파장이 생기고 그 선택된 파장만을 반사를 시킵니다. 그 선택한 파장의 색이 코팅칼라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녹색의 렌즈가 대부분이며 금색의 코팅칼라의 렌즈는 외관상 눈에서 녹색 빛이 비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경우나,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이기 위해서 선택을 하는데 렌즈메이커에 따라 간혹 반사가 오히려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재질에 따른 분류

  • 플라스틱렌즈

    장점

    • 무게가 유리 렌즈보다 30-40% 정도 가볍습니다.
    • 유리렌즈에 비해 잘 깨지지 않습니다.
    • 착색이 자유롭습니다. (다양한 색상으로 착색 가능)

    단점

    • 렌즈 표면이 손상되기 쉽습니다.
    • 고도수의 경우 유리렌즈보다 두꺼워 미관상 좋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 유리렌즈
    • 유리 렌즈의 특징은 플라스틱 렌즈의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플라스틱 렌즈보다 무겁지만 두께는 얇고, 잘 깨지기는 쉽지만 렌즈 표면이 손상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근시의 정도가 심하여 렌즈가 두꺼워지는 경우는 유리렌즈가 더 높은 굴절률 선택이 가능하여 두께를 더 얇게 가공할 수 있습니다.

렌즈의 종류

  • CR multi coating lens
    •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가장 기본적인 코팅의 렌즈입니다.
  • HARD multi coating lens
    • 흠집이 잘 나는 단점을 어느정도 보완한 제품이지만 렌즈가 두껍습니다.
  • Hi index lens (고굴절 렌즈)
    • 일명 압축 렌즈라고 말하며 굴절률 수치가 높을수록 얇아집니다. (굴절률 : 1.5 - 1.6 - 1.67 - 1.7 -1.74 - 1.76 - 1.8 - 1.9)
  • ASPHERIC lens (비구면 렌즈)
    • 상의 왜곡을 줄이는 비구면 렌즈입니다. 난시가 있거나 고도수의 경우 효과가 좋으며, 렌즈의 전면만 비구면인 단면비구면과 후면까지 비구면인 양면비구면 렌즈가 있습니다.
  • Gold coating lens
    • 렌즈의 표면의 코팅 빛이 금색을 띈 것으로 UV(자외선) 차단이 뛰어나며 투과율이 높습니다. 코팅이 약해 상처가 비교적 잘 생기는 단점이 있습니다.
  • BLUE PROTECT lens (청광차단렌즈)
    •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등 전자기기 화면에서 발생하는 청색파장의 유해광선을 일부 차단해 시신경 손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 MIRROR coating lens (미러렌즈)
    • 상대에게 렌즈 두께나 눈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착색렌즈 표면에 거울처럼 보이는 코팅을 입힙니다. 스포츠나 패션용으로 현재 많이 사용됩니다.
  • 안경사용법
    • 안경을 쓰거나 벗을 때는 항상 두 손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 부드러운 헝겊으로 닦아야 합니다.
    • 안경테에 묻은 땀은 바로 닦아야 합니다.
    • 차량이나 온도가 높은 것에 방치시 변형이 될 수 있습니다.
    • 항상 상온에서 보관해야 합니다.
  • 안경렌즈 사용상 주의사항
    • 렌즈 세척시 중성세제, 또는 알카리성 세제는 삼가고 극세사 섬유를 사용하시면 맑고 깨끗하게 닦아집니다.
    • 사우나 및 자동차 안의 직사광선에 긴 시간 동안 방치하지 말아야 합니다.
    • 히터나 가스레인지 등 열이 발생되는 기구의 주변에 두지 않아야 합니다.
    • 오염된 손으로 안경렌즈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렌즈 표면이 지면에 닿지 않도록 보관해야 합니다.
    • 따뜻하거나 너무 차가운 물로 씻으면 코팅이 손상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근시는 왜 생기나요?

      안구가 너무 길거나 각막의 곡률이 너무 강하면 눈에 입사한 광선이 적절히 초점을 맺지 못합니다. 유전적 요인도 있으나 과도한 근거리 작업 등의 환경적 요인도 큰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 안경을 쓰면 눈이 튀어나오나요?

      근시 안경 착용이 오목렌즈로 인해 평소에는 눈이 작고 들어가 보이다가 안경을 벗으면 상대적으로 눈이 튀어나와 보이는 것입니다.
      또한 근시인 환자들은 대부분 안구가 크기 때문에 튀어 나온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안경이 자꾸 틀어지고 흘러내려요.

      안경이 자꾸 틀어지는 것은 대부분 한 손으로 썼다 벗었다 하는 습관으로 인해 테 자체가 휘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안경원에 가서 교정을 하시면 됩니다. 되도록 두 손으로 쓰고 벗는 습관을 가지십시오.